매일신문

'신의 목소리' 김미려, 도전자로 깜짝 등장 "거미 때문에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의 목소리' 개그우먼 김미려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김미려가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정체를 숨긴 채 도전자로 깜짝 등장한 김미려는 정훈희의 '꽃밭에서'를 열창했다.

특히 김미려는 수준급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하지만 김미려는 안타깝게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고, 성시경은 "지금도 잘 하셨지만 저는 안타깝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김미려는 김구라를 언급했고, "타 방송에서 후배 챙겨준다고 거미 씨 노래를 불렀는데 '거미보다 잘하네' 이렇게 하셨다. 거미 씨보다 못한다는 걸 보여주려고 나왔다"라며 털어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