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하석진-김지석, '포스트 정우성-이정재' 노려? "존칭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김지석이 하석진과 함께 포스트 정우성-이정재를 노린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디서 쿨내 안나요?' 특집으로 배우 하석진과 김지석, 디자니어 한혜연,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석은 하석진과 존칭을 쓰는 것에 대해 "알고 지낸 건 오래됐는데, 같이 작품을 한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석진은 "같이 예능을 하면서 많이 친해졌지만 존칭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 서로 존중하는 느낌이 들어 좋다"고 덧부였다.

이에 김지석은 "얼마 전에 기사를 보니 정우성-이정재 선배가 20년 지기인데 존댓말을 쓴다더라"며 "우리도 제2의 정우성-이정재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하자 하석진은 "저 그냥 말 놓을게요"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