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대륙 '나의 소녀시대', 연상의 유부녀와 불륜? 남편 함께한 자리서 진한 키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해당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해당 유튜브 영상 캡처

왕대륙이 출연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감독 프랭키 첸이 왕대륙과 불륜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해 대만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 개봉 축하연에서 프랭키 첸에게 다가가 진하게 키스 했다.

이때 연상의 유부녀인 프랭키 첸 역시 이를 거절하지 않고 받아줬으며, 당시 현장에는 프랭키 첸의 남편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특히 왕대륙과 프랭키 첸이 수영장에서 다정하게 놀며 강도 높은 포옹을 하며 놀고 있는 모습과 즐겁게 웃고 있는 사진 등이 함께 공개돼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왕대륙이 출연한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송운화 분)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왕대륙 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