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육청 행복나눔 나무 기부 행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교육청 동관 1층에 있는 '행복나눔 나무'가 소액기부를 통한 감사와 축하의 마음으로 채워지고 있어 시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근 동구에 사는 한 시민은 아들이 성년이 된 기념으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10만원을 기탁하고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라'는 사연을 행복나눔 나무에 썼다. 또 수성구의 한 주민은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올해로 3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10만원을 기부했다. 이 시민은 "바쁘다는 핑계로 선생님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학창시절 바른길을 걷도록 인도해주신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을 장학금 전달로 대신하겠다"는 사연을 행복나눔 나무에 담았다.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소액기부를 통해 의미 있는 날을 오랫동안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는 기부 문화가 활성화됐으면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