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정형돈의 복귀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했다.
30일 한 매체는 김태호 PD가 이날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정형돈 씨는 아마 여름부터 저희와 함께하지 않을까 한다. 아까 (정형돈과) 통화했다. 형돈 씨도 조만간, 언제건 오겠지만 인력을 늘리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태호 PD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정형돈에 복귀에 대해서는 상황을 지켜봐 달라. 아직까지 정형돈이 언제 방송에 복귀할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정형돈 외에 인력 충원 계획에 대해 "인력 충원 부분 역시 아직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게 말하기 힘들다"며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정형돈은 불안 증세로 인해 지난 1월부터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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