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오해영' 에릭, 전혜빈에 "이 정도면 됐잖아" 싸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또 오해영' 방송 캡쳐.

'또 오해영' 에릭이 전혜빈을 차갑게 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는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전혜빈)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미안해, 오빠 탁구채 나한테 있더라"라며 "이게 없어서 못 오나 해서"라고 말하며 탁구채를 건넸다.

이어 오해영은 "오빠 언제 올꺼야? 난 맨날 맨날 가는데…오빠 편한 시간에 보자"라고 했지만, 박도경은 "우리 둘이 탁구 치는거 오바야. 너 왜 떠났는지 알았고, 나는 이해하고, 이 정도면 됐잖아"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