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오해영' 에릭, 전혜빈에 "이 정도면 됐잖아" 싸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또 오해영' 방송 캡쳐.

'또 오해영' 에릭이 전혜빈을 차갑게 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는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전혜빈)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미안해, 오빠 탁구채 나한테 있더라"라며 "이게 없어서 못 오나 해서"라고 말하며 탁구채를 건넸다.

이어 오해영은 "오빠 언제 올꺼야? 난 맨날 맨날 가는데…오빠 편한 시간에 보자"라고 했지만, 박도경은 "우리 둘이 탁구 치는거 오바야. 너 왜 떠났는지 알았고, 나는 이해하고, 이 정도면 됐잖아"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