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이 전혜빈을 차갑게 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는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전혜빈)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미안해, 오빠 탁구채 나한테 있더라"라며 "이게 없어서 못 오나 해서"라고 말하며 탁구채를 건넸다.
이어 오해영은 "오빠 언제 올꺼야? 난 맨날 맨날 가는데…오빠 편한 시간에 보자"라고 했지만, 박도경은 "우리 둘이 탁구 치는거 오바야. 너 왜 떠났는지 알았고, 나는 이해하고, 이 정도면 됐잖아"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