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스 맥주', 역대 8번째 디자인 리뉴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대표 브랜드 '카스 후레쉬'의 병'캔'페트 제품에 적용된 BI(Brand Identity: 브랜드 정체성)를 더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캔에 적용한 '카스 블루'가 인기를 끌자 카스 병 제품까지 블루 색상을 적용한 것이다. 이번 카스 후레쉬의 BI 리뉴얼은 1994년 카스가 출시한 이후 8번째다.

새 디자인은 한층 짙은 청색을 패키지에 반영, 카스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또 차가운 얼음 결정을 연상시키는 삼각형 조각으로 바탕을 채워 시원한 느낌을 한층 강조했으며, 삼각형 조각들의 명도'채도를 달리해 입체감을 부여하고 생동감을 높였다.

이번 리뉴얼로, 1994년 출시 이후 줄곧 은색을 유지하던 카스 병 라벨도 처음으로 블루 색상으로 변경됐다. 새 디자인은 이달 초 '카스 후레쉬' 캔 리뉴얼을 시작으로, 다음 달 말까지 병과 페트 제품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