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초 김재덕 군 소년체전 양궁 최우수 선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초등학교 양궁 기대주 김제덕(6학년'사진 오른쪽) 군이 지난달 28~31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3개를 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김 군은 이번 대회에서 23m, 30m, 개인종합에서 금메달 3개와 25m, 35m, 단체전(김제덕'김예찬'황정인)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대회 3관왕으로 최우수 선수에 뽑히며 활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드높였다.

김영한(사진 왼쪽) 예천초등학교 교장은 "김 군은 앞으로 있을 각종 전국대회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유망선수"라며 "총동창회 및 예천초등학교 모든 교직원들도 양궁부 후원회를 조직해 양궁부를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