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에릭남과 아버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아버지 남범진과 체코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에릭남은 첫 날 잠들기 전 아버지의 코골이를 걱정했지만 이내 잠든다.
다음 날 아침 코골이의 범인은 아버지가 아닌 에릭남인 것으로 드러났다.
에릭남의 아버지는 코 고는 에릭남을 발견하자 휴대폰을 들고 촬영에 나섰다.
이후 깨어난 에릭남은 "(코 곤게) 나야?"하고 놀랐고, 에릭남의 아버지는 곧바로 동영상을 보여줘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