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래 그런거야' 신소율, 새로운 러브라인에 등장 "기대 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래 그런거야' 배우 신소율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등장했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귀요미 간호사 '유소희' 역을 맡은 신소율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극중 신소율은 결혼하고 싶었던 남자와 사랑의 온도 차이를 느끼고 이별한 뒤, 그로 인한 그리움과 사랑에 대한 의심으로 갈등해왔다.

하지만 최근 아픔을 딛고 씩씩하게 새로운 사랑을 찾기 시작하면서 유소희의 연애철학이 하나씩 공개되고 있다.

특히 소개팅으로 만난 트레이너 이승윤의 저돌적인 애정공세를 정중하게 거절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결혼을 위한 사랑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등 소심하지만 똑 부러지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