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D-3 엑소 멤버 세훈 "새로운 모습 보여 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백 D-3을 앞둔 엑소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세훈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엑소 세훈은 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세훈의 강아지를 부탁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세훈은 개인 방송을 마치며 "엑소 컴백이 3일 남았다.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하니 많은 기대 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 엑소가 잘 될 수 있는 거니까 항상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6일 금일(6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Monster'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