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3을 앞둔 엑소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세훈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엑소 세훈은 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세훈의 강아지를 부탁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세훈은 개인 방송을 마치며 "엑소 컴백이 3일 남았다.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하니 많은 기대 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 엑소가 잘 될 수 있는 거니까 항상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6일 금일(6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Monster'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