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D-3 엑소 멤버 세훈 "새로운 모습 보여 줄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백 D-3을 앞둔 엑소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세훈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엑소 세훈은 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세훈의 강아지를 부탁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세훈은 개인 방송을 마치며 "엑소 컴백이 3일 남았다.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하니 많은 기대 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 엑소가 잘 될 수 있는 거니까 항상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6일 금일(6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Monster'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