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진구가 대신들이 참형 당하자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연잉군(여진구 분)은 경종 이윤(현우 분)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종 이윤은 노론과 연잉군이 역모를 꾸며 자신을 죽이고자 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연잉군은 이윤에게 이인좌(전광렬 분)의 역모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결국 노론 대신들은 참형당하고 만다.
결국 연잉군은 노론 대신들의 죽음 앞에서 "미안하다, 내 반드시 자네들의 원통함을 풀어주겠다. 나를 믿고 기다려주시게"라며 오열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