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장위안, 미성년자 이성교제 반대 이유? "성인이 돼야 성인스러운 걸 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미, 수잔이 미성년자의 이성교제를 반대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100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미성년자의 이성교제에 대해 토론하는 비정상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고등학생 딸에게 성인이 된 후 이성교제를 하라고 말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의 안건을 상정했다.

해당 안건을 들은 장위안, 새미, 수잔은 '정상'에 손을 들어 찬성했고, 성시경은 "성인이 돼야 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성인이 돼야 성인스러운 걸 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성시경은 장위안에게 "키스는 성인스러운 거냐?"고 물었고, 장위안은 "키스는 혀..."라고 말하며 말을 맺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위안은 "뽀뽀는 괜찮은데 키스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장위안의 말에 수잔과 새미 또한 "시작이 키스면 끝은? 불안하잖냐", "뽀뽀는 항상 순수하지만 키스는 안 순수할 때도 있다"라고 고등학생의 이성교제를 반대하는 의견을 더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뽀뽀 영어로 키스 아니야?"라고 반박 불가 논리를 펼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노노. 뽀뽀는 립스. 아츄~"라고 창의적인 콩글리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