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새미, 수잔이 미성년자의 이성교제를 반대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100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미성년자의 이성교제에 대해 토론하는 비정상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고등학생 딸에게 성인이 된 후 이성교제를 하라고 말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의 안건을 상정했다.
해당 안건을 들은 장위안, 새미, 수잔은 '정상'에 손을 들어 찬성했고, 성시경은 "성인이 돼야 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성인이 돼야 성인스러운 걸 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성시경은 장위안에게 "키스는 성인스러운 거냐?"고 물었고, 장위안은 "키스는 혀..."라고 말하며 말을 맺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위안은 "뽀뽀는 괜찮은데 키스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장위안의 말에 수잔과 새미 또한 "시작이 키스면 끝은? 불안하잖냐", "뽀뽀는 항상 순수하지만 키스는 안 순수할 때도 있다"라고 고등학생의 이성교제를 반대하는 의견을 더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뽀뽀 영어로 키스 아니야?"라고 반박 불가 논리를 펼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노노. 뽀뽀는 립스. 아츄~"라고 창의적인 콩글리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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