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정웅인의 막내딸로로부터 손편지 한 통을 받았다.
'몬스터'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웅인 선배님의 막내 딸 다윤이의 러브레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삐뚤빼뚤 쓰여진 한 장의 편지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편지에는 "사랑하는 다윤이가. 오수연 이모 보고싶어요♡ 오수연 이모 사랑해요♡ 오수연 이모 귀여워요♡ 오수연 이모 예뻐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와 정웅인이 함께 출연 중인 '몬스터'는 6일 SBS '대박'과 시청률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