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성유리, 정웅인 막내딸에게 러브레터를? "보고싶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유리가 정웅인의 막내딸로로부터 손편지 한 통을 받았다.

'몬스터'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웅인 선배님의 막내 딸 다윤이의 러브레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삐뚤빼뚤 쓰여진 한 장의 편지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편지에는 "사랑하는 다윤이가. 오수연 이모 보고싶어요♡ 오수연 이모 사랑해요♡ 오수연 이모 귀여워요♡ 오수연 이모 예뻐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와 정웅인이 함께 출연 중인 '몬스터'는 6일 SBS '대박'과 시청률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