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성유리, 정웅인 막내딸에게 러브레터를? "보고싶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유리가 정웅인의 막내딸로로부터 손편지 한 통을 받았다.

'몬스터'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웅인 선배님의 막내 딸 다윤이의 러브레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삐뚤빼뚤 쓰여진 한 장의 편지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편지에는 "사랑하는 다윤이가. 오수연 이모 보고싶어요♡ 오수연 이모 사랑해요♡ 오수연 이모 귀여워요♡ 오수연 이모 예뻐요♡"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와 정웅인이 함께 출연 중인 '몬스터'는 6일 SBS '대박'과 시청률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