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종국의 전 아내 박잎선, 과거 루머 해명 "다 조작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송종국의 전 아내 박잎선이 불륜 루머를 해명 하였다.

박잎선은 지난 5월 '우먼센스' 와의 인터뷰를 통해 완강하게 불륜 루머에 대해 해명한 점이 눈길을 끈다.

박잎선은 "다 조작이다" "제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이혼했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지난 4월 온라인 상에 박잎선이 남자와 함께 있는 사진이 유출되어 외도로 송종국과 파경했다는 루머가 있었다.

박잎선은 사진 속 남자에 대해 "이혼으로 힘든 시기에 알게 된 친구다. 사진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만났을 때 찍은 것"이라며 "호감을 갖고 몇 번 만났다. 하지만 정식 교제로 발전하지 못했다. 진지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박잎선은 "그분과 몇 번 만났지만 지금은 만나지 않는다. 저 때문에 그 남자분이 너무 큰 피해를 입어 죄송하다"며 "전 앞으로 결혼할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잎선은 지난해 10월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 9년 만에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