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와 나' 에릭남 父 "부지런히 산 아들, 어떨 땐 말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와 나' 가수 에릭남이 아버지와 그림으로 추억을 저장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에릭남 부자의 프라하 여행기가 전파됐다.

이날 에릭남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윤도는 내 사이드다. 부지런히 산 아이다. 부지런히"라고 강조하며 "어떨 땐 말렸다. 너무 그렇게 하지 말라고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은 "아버지는 너무 대단하신 분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게 노력을 해도 힘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