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승환 'KKK' 태양보다 더 강렬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
사진. 연합

메이저리거 오승환이 3K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9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오승환은 7회말 상황에 등판해 1이닝 3탈삼진으로 타석을 틀어막으며 강렬함을 보여주었다. 시즌 10번째 홀드였다.

오승환은 상대팀 선두타자 아담 듀발에게 시속 9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던져 삼진을 만들어 객석의 환호성을 자아내게 하였다.

또한 두 번째, 세 번째 타자에게는 슬라이더로 삼진을 유도했다.

이날 오승환이 던진 18개의 공 중에 11개가 스트라이크였다.

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을 1.76에서 1.70으로 낮췄고 시즌 탈삼진은 45개가 됐다.

한편 네티즌들은 "기사가 새로 나온건지 아닌지 맨날 똑같아서 헷갈린다"(에밋**) "이 기사에 날짜삼진 방어율만 바뀌면됩니다"(0**) "다른건 몰겠고..삼진은 정말 놀랍다"(쿠로******)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