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중소기업 비즈니스 지원센터가 9일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세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과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이천수 경산시의회의장, 경북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경산에는 2천500여 개의 기업이 있는데 주력 업종인 기계'금속 및 자동차부품 사업의 특성상 국내외에서 많은 비즈니스 관련 상담'업무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지원시설이 부족해 기업들로부터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비즈니스 센터 설치요구가 잇따랐다. 이에 경북도와 경산시 상공회의소는 6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산상공회의소 5층에 440㎡의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마련했다.
지원센터는 브리핑실, 다목적 세미나실, 바이어들과 접견'환담을 하고 기업 CEO들이 교류 및 기업정보 조회 기능을 제공하는 비즈 카페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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