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中企 비즈니스 지원센터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중소기업 비즈니스 지원센터가 9일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세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과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이천수 경산시의회의장, 경북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경산에는 2천500여 개의 기업이 있는데 주력 업종인 기계'금속 및 자동차부품 사업의 특성상 국내외에서 많은 비즈니스 관련 상담'업무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지원시설이 부족해 기업들로부터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비즈니스 센터 설치요구가 잇따랐다. 이에 경북도와 경산시 상공회의소는 6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산상공회의소 5층에 440㎡의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마련했다.

지원센터는 브리핑실, 다목적 세미나실, 바이어들과 접견'환담을 하고 기업 CEO들이 교류 및 기업정보 조회 기능을 제공하는 비즈 카페 등을 갖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