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해 8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이지현은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뭐든지 중간이 없다. 1등이다. 공부도 1등,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이다. 꼴등은 육아다"라며 말했다.
특히 이지현은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결혼식을 끝내고 신혼여행까지 즐기고 와서 딱 집에 와 신랑을 보니까 '누구세요?' 싶더라. 너무 몰랐던 것 같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남자가 있고 '이 사람 누구지?' 그런 느낌이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