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혼소송 이지현 "변기 공유하는 걸 안 좋아해서 신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이지현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과거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남편과 화장실을 따로 쓴다고 언급했다.

당시 이지현은 "내가 깔끔떠는 성격인데 화장실 변기만큼은 너무 예민하다. 변기를 공유하는 걸 안 좋아해서 신랑 금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현은 "얼마 전엔 신랑이 내 화장실에서 치실질을 했다. 거울을 봤는데 이물질이 많더라. 이게 뭔가 싶어 당신이 했으면 당신이 닦으라고 화를 냈다. 남편은 본 사람이 치우면 되지 와서 시키냐고 해서 싸웠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