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영이 '사랑이 오네요'에 출연한다.
SBS 새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 배우 오지영은 극중 이경순역으로 근면성실 하면서 밝고 씩씩한 성격의 소유자로 우량기업의 정식직원 청소부로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충청도 사투리가 사랑스러운 극중 활력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측근에 의하면 완성도 높은 충청도 사투리 구현을 위해 한달간 충청도 지역에 거주하면서 사투리를 익혔다는 후문.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사랑에 상처입고 미혼모가된 한 여자가 소박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다시 찾아온 사랑을 쟁취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겨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랑이 오네요'는 6월20일부터 매주 월~금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