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왜관1산단 공공하수도서 물고기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1산업단지를 가로 질러 흐르는 공공하수도 일부 구간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관계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칠곡군과 왜관읍 금산리 이종호(51) 이장에 따르면 13일 오전부터 왜관1산단 내 공공하수도 중 제조업체인 H사(社)에서 왜관하수종말처리장까지 500여m 구간에서 크고 작은 물고기 수백 마리가 폐사해 물 위로 떠올랐다.

칠곡군은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인력을 동원해 폐사한 물고기를 수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