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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1산단 공공하수도서 물고기 떼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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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1산업단지를 가로 질러 흐르는 공공하수도 일부 구간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관계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칠곡군과 왜관읍 금산리 이종호(51) 이장에 따르면 13일 오전부터 왜관1산단 내 공공하수도 중 제조업체인 H사(社)에서 왜관하수종말처리장까지 500여m 구간에서 크고 작은 물고기 수백 마리가 폐사해 물 위로 떠올랐다.

칠곡군은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인력을 동원해 폐사한 물고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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