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최필립에 이혼 통보 "마주치지도 말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최필립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마지막 회에서는 기준을 처단하려는 백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준(최필립)은 백희(강예원)를 배신하고 떠났다. 백희는 그런 그를 찾아 나섰다.

백희는 "네가 원하는 돈 주겠다. 그러니 이혼하자"고 종용했다. 기준은 기꺼이 받아들였다.

백희는 "이대로 끝인 거다. 오다가다 마주치지도 말자"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