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샌디에이고주립대 연구팀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천문학회에서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이용해 지구에서 3천700광년 떨어진 곳에서 쌍성 주위를 도는 '케플러-1647b'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케플러-1647b의 지름과 질량은 모두 목성만 한 것으로 나타났고 나이는 44억 년 정도로 지구와 비슷한 나이였다. 사진은 쌍성 주위를 도는 행성의 크기를 비교한 모습. 2016.6.14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