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너 나랑 잤냐? 네 입이 더 걸레다" 사이다 돌직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백희가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 백희가 돌아왔다 캡처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자신에게 모욕을 준 일행에 돌직구를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빨간 양말' 비디오로 인해 모욕을 당한 백희(강예원 분)가 속 시원한 돌직구를 던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범룡(김성오 분)의 모친이 사망해 상가집을 찾은 백희는 딸 옥희(진지희 분)을 데리고 갔다. 범룡은 백희의 딸 옥희의 친아버지였기 때문이다.

백희는 장미(김현숙 분)에 이끌려 조문을 하러 갔지만 그곳에서 백희는 모욕을 당해야했다.

섬월도 사람들은 백희를 향해 '걸레'라고 비난하며, '빨간 양말', '남자 밝히는 거'라고 손가락질하며 욕을 했다. 심지어 한 남성은 백희에게 술을 따라보라며 술집 작부처럼 대해 모욕감을 느끼게 했다.

이에 분노한 백희는 결국 이상한 시선으로 자신을 보는 사람들을 향해 "너 나랑 잤냐. 네 입이 더 걸레다. 영상에 찍힌 나는 피해자고 그걸 돌려본 너네가 더 추악한 것"이라며 돌직구를 던지고 자리에서 일어나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줬다.

한편 '백희가 돌아왔다'는 4부작으로 지난 14일 종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