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대구시·경북도당위원장에 윤재옥·박명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대훈 의원 수석부위원장 유력

윤재옥 의원
윤재옥 의원
박명재 의원
박명재 의원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과 경북도당위원장이 내정됐다.

대구와 경북 국회의원들은 최근 각각 회동을 갖고 대구시당은 재선의 윤재옥 의원(달서을), 경북도당은 재선의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이 이끌기로 결정했다.

윤 의원은 지난 4'13 총선 정국부터 직무대행 위원장으로 대구시당을 이끌어왔다. 윤 의원과 함께 시당을 이끌 수석부위원장으로는 초선의 곽대훈 의원(달서갑)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의원은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제1목표로 삼고 활동할 것"이라며 "오는 대선과 전당대회에서 대구의 정치 역량을 결집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당은 현재 수석부위원장인 박명재 의원을 위원장으로 합의 추대하기로 했다. 애초 김종태 의원(상주)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선거법 위반 연루 등으로 부담을 느껴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신공항 문제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유능한 도당, 화합과 단결로 도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회복하는 도당, 박근혜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선도하는 도당의 면모를 갖추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