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정채연이 데뷔 후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경험을 밝혀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옛날 언니 요즘 동생 특집'으로 꾸며져 '언니라인' 바다-박정아-제아와 '동생라인' I.O.I 최유정-정채연-임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I.O.I 정채연은 데뷔 후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일이 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정채연은 "지인을 통해서 (호감이 있다고) 연락이 왔다. 가수도 있고, 여러 분야의 분들이 있었다"며 "그 중에 제가 정말 팬이었던 분도 계셨다"고 고백해 대시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채연은 "아직은 사랑보단 일이기 때문에 다 거절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