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와 나' 에릭남, 우울증 고백 "연예계 그만두고 싶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과거 우울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버지와 나'에서 에릭남은 "아버지가 정말 열심히 사신다"라며 "30년 전에 미국으로 가셨을 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을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예계도 가수도 그만두고 돌아가고 싶었다. 우울증도 오고"라며 "그만두고 싶다고 아버지께 울면서 말했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고 계신데 제가 그럴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