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와 나' 에릭남, 우울증 고백 "연예계 그만두고 싶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과거 우울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버지와 나'에서 에릭남은 "아버지가 정말 열심히 사신다"라며 "30년 전에 미국으로 가셨을 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을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예계도 가수도 그만두고 돌아가고 싶었다. 우울증도 오고"라며 "그만두고 싶다고 아버지께 울면서 말했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고 계신데 제가 그럴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