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관 '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소정
김소정
서주희
서주희
손정아
손정아

대구미술관은 현재 전시 중인 'Y artist project 8 하지훈'전과 연계한 이벤트 '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를 18일(토) 오후 4시에 연다.

이날 콘서트는 '대구청년클래식 음악제'의 일환으로 독일에서 수학한 메조소프라노 손정아, 피아니스트 서주희, 프랑스에서 수학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 등 대구 출신 음악가들이 출연해 슈트라우스의 가곡과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등을 연주한다. 이번 콘서트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미술관에서의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미술관 최승훈 관장은 "대구미술관의 신진작가 발굴 육성프로젝트인' Y artist project'와 대구청년클래식 음악제는 역량 있는 청년예술가를 시민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기량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연주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콘서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관 관람권을 가진 관람객이면 누구나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미술관 홈페이지(http://www.daeguartmuseum.org), 053)790-303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