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쩌다 어른'설민석 콜럼버스의 두얼굴 폭로 "신대륙 발견한 콜럼버스가 거짓말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OtvN
사진. OtvN '어쩌다 어른'

'어쩌다 어른' 설민석이 콜럼버스의 두얼굴에 대해 말하며 신대륙 발견의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리고 쓸쓸하고 가슴아픈 콜럼버스의 비참한 최후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역사 전문가 설민석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의 비참한 최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설민석은 신대륙으로 떠난 콜럼버스가 가지고 온 것은 후추 대신 금과 담배였으나 여왕에게는 '온통 다 금'이라고 사실을 과장해 부풀려서 전달했다고 말했다.

금이라는 사실에 신이 난 여왕 이사벨라는 4차례 더 콜럼버스를 향해를 보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금이나 후추보다 계속 담배만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급기야 여왕 이사벨라는 콜럼버스가 거짓말한다고 의심하자 콜럼버스는 급기야 원주민을 상대로 노예매매를 하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여왕의 사망 이후 콜럼버스는 지원군이 사라졌다.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한 큰 업적을 이루었으나 비참하게 굶고 병들어서 생을 마감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된 시청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프리미엄 특강쇼.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