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부터 장맛비…대구경북 한달 간 본격 장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수량은 예년보다 적어

오는 20일부터 대구경북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줄어 '마른 장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지청은 17일 "현재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이 북태평양 고기압에 밀려 북상하면서 20일 오후부터 대구경북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장마전선은 21일 중부지방으로 북상했다가 다시 남하하면서 22, 23일 대구경북에 또 한차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장마는 다음 달 23일 또는 24일까지 한 달 넘게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장마 기간 동안 대구경북의 강수량은 평년(294.5㎜)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어 '마른 장마'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장마 후 8월엔 국지성 호우가 집중되면서 같은 기간 평년(235.3㎜)보다 강수량이 많겠다"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