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초원과 사막의 나라 몽골로 떠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오후 8시 50분

20~23일 오후 8시 50분 EBS1 TV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시청자들의 특별한 여행기가 방송된다. 20일은 초원의 나라 몽골로 향한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Ulan Bator)에서 동북쪽으로 약 60㎞ 떨어진 테를지 국립공원이 목적지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기암괴석을 자랑한다.

이어서 천상의 사원이라 불리는 아리야발 사원으로 향한다. 삶과 죽음을 의미하는 흔들다리를 지나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만 갈 수 있는 이 사원은 부처가 타고 다녔다는 흰 코끼리 형상을 하고 있다.

사막으로 향하는 길에 만나게 되는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arga)는 드러난 높이만 40m에 달하는 고생대 퇴적층이다. 하얀 불탑을 의미하는 이곳은 원래 바다 속 지형이었으나 지질활동으로 융기해 지금 모습이 되었다.

남부 고비 여행을 위한 중심도시 달란자드가드. 이곳 서부에 위치한 얼음계곡 욜린 암(yolin am)은 독수리의 입이라는 뜻으로, 원래 이 지역의 조류를 보존하기 위해 설정된 곳이었으나 지금은 뛰어난 경관이 널리 알려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이곳은 1년 내내 얼음으로 덮여 있다.

홍고린 엘스(Khongoryn Els)는 몽골에서 가장 광대한 모래 언덕 중 하나로, 사막의 모래가 바람에 쓸려가면서 소리를 낸다고 해서 '노래하는 모래 언덕'이라고 불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