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54) 유한대 산업경영과 겸임교수가 19일 대구우편집중국장에 임용됐다.
이 신임 대구우편집중국장은 계명대 물리학과와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물류경영학 석사)을 졸업한 뒤 현대로지스틱스에서 소장 및 지점장, 국내사업본부 운영담당 상무를 역임하는 등 전국 물류터미널, 집배센터 운영, 기획업무를 총괄해온 물류분야 전문가다.
대구우편집중국장은 대구경북의 우편물량과 운송거리를 고려해 우편물'인력'장비를 관리하는 등 권역 우편물류시스템의 최적화 운영을 책임지는 자리다. 이 국장은 '26년간 민간 유통물류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선진 물류시스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효율적 운영을 통한 우편소통 품질 향상으로 우정서비스 품질 선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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