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이 업체서 받은 돈으로 5급 인사 청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영천시청 인사자료 압수수색

영천의 한 공무원이 인사 청탁을 하며 금품을 제공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영천시를 압수수색했다.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영천 총무과와 면사무소 한 곳에서 인사와 관련한 서류를 압수해 분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초 영천의 A공무원이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자신의 승진에 금전이 오갔다는 발언을 했다는 첩보가 들어와 수사가 시작됐다. A공무원은 지난해 7월 5급 승진 인사를 앞두고 자재 납품 업체 한 곳에서 수천만원을 받아 인사 청탁을 위해 시 고위 간부에게 전달한 의혹을 사고 있다.

경찰은 인사와 관련해 논란이 되는 부분을 수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