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22일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한예슬이 지난 17일 강남경찰서에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며 "이번 일과 관련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은 지난 1년 간 한예슬의 SNS에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리고 인신공격을 해 고통을 안긴 네티즌들"이라며 "7개의 아이디에 대해 고소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열연한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