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22일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한예슬이 지난 17일 강남경찰서에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며 "이번 일과 관련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은 지난 1년 간 한예슬의 SNS에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리고 인신공격을 해 고통을 안긴 네티즌들"이라며 "7개의 아이디에 대해 고소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열연한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