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빨로맨스' 사랑에 빠진 류준열, 황정음 돌직구‥ 애써 아닌척 "그냥 버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운빨로맨스'캡쳐

'운빨로맨스' 황정음이 류준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가 제수호(류준열 분)에게 좋아하냐고 물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보늬는 제수호에게 "대표님 혹시 저 좋아하시냐. 그렇지 않느냐. 집 앞으로 오시기도 하고 밥도 잘 먹자고 하고 워크샵도 가시고 부적도 되지 않았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제수호는 "착각도 야무지게 한다. 심보늬 씨는 저에게 그냥 버그다. 직장 상사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그런 것이다"고 무심한듯 대답했다.

제수호는 "심보늬 씨는 어떠냐. 싫어하느냐,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심보늬가 망설이자 "됐다. 싫어하면 되겠다"고 퉁명스럽게 말하며 애써 당황스러움을 감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