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을 향한 마음을 열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운빨로맨스' 9회에서는 동생 보라(김지민)가 깨어나자 감격해 눈물을 흘린 심보늬(황정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심보늬는 제수호(류준열)에게 "정말 감사하다. 다 대표님 덕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수호는 그런 심보늬를 바라본 후 품에 안으며 "앞으로 언제든지 보러오자. 내가 같이 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수호는 심보늬에게 "밥 먹자"고 말하며 호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들은 식사를 하러 갔다. 심보늬는 식사를 하던 중 "어렸을 때 해산물을 먹고 탈난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제수호는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고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