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현우가 관상과 사주 공부에 관심을 두게된 계기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하현우, 한동근, 효린,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현우는 "20대에 너무 많이 상처를 받았다. 뭘 해도 다 떨어지고 실패하더라. 세상이 너무 험악하고 무서우니 관상이나 사주를 배우면 사기를 안 당하지 않을까 해서 배워봤다"며 관상과 사주에 대한 공부를 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MC들의 관상을 전문 역술인처럼 꼭 들어맞는 비유를 들며 이야기해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MC 김국진의 손금을 보고 "주변에 여자가 있다. 있긴 있는데 그분이랑 결혼은 아닌 것 같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