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폭행 혐의 박유천 사건 '조폭 개입 사건'으로 번지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쳐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연루된 가운데 이 사건이 조폭이 개입된 사건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4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을 상대로 첫 번째 고소장을 냈던 여성이 고소를 취소했던 지난 15일 경찰은 조직폭력배 33살 황모 씨에게 소환통보를 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여성 측과 박유천 소속사 측의 협상 과정에 조폭 황 씨가 개입했다고 판단하고 소환했다. 현재 황 씨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게 조폭 황 씨의 개입 사건을 먼저 밝힌 것은 다름 아닌 박유천의 소속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황 씨는 박 씨 소속사의 주장에 "협박한 적도 없고 합의금을 먼저 제안한 것도 자신이 아니었다"며 반박했다. 또한 황 씨는 "소속사에서 저한테 항상 고맙다고 했다. 박유천을 제가 고소 안 하고 보호해주고 있으니까 고마워했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은 황 씨와 더불어 협상 과정에서 만났던 소속사 대표 백창주 씨의 아버지 백모씨까지 서로 공갈이나 협박을 했는지 조사 중인 것으로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