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과 태평양의 관문 파나마 새 운하가 9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6일(현지시간) 확장 개통한 가운데 첫 통과선박인 포스트 파나막스급의 중국계 '코스코 쉬핑 파나마'호가 예인선에 끌려 대서양쪽 아구아 클라라 갑문으로 접근하고 있다. 2개의 갑문으로 이뤄진 기존 운하 옆에 들어선 제3갑문 개통으로 파나마 운하는 1914년 물길을 튼 지 102년 만에 통항 규모가 2배 이상으로 증가, 세계 해운물류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AP=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