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오해영 김지석, 예지원과 엘레베이터 격렬키스 "한번만 더 해보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또 오해영' 화면 캡처

'또 오해영' 김지석이 예지원과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27일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7회에서는 이진상(김지석)이 박수경(예지원)을 잊지 못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경은 이진상의 아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접고 헤어짐을 결심했다.

이진상 역시 홀가분하게 떠나려했지만 예전처럼 신나게 노라도 마음이 잡히지 않았다.

결국 이진상은 박수경의 회사를 찾아가 다시 만나자고 제안했지만 박수경은 일부러 매몰차게 굴었다.

이때 이진상은 불어로 "한번만 더 해보자. 키스"라고 말하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결국 두 사람은 결렬한 키스를 하며 뒤늦게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당황스러운 결과라며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육단체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납북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하며 산업 현장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1천161개 하청노조가 ...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준비 중이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 46홈런, 119...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