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고려아연서 황산 1천ℓ 누출…6명 중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8일 오전 9시 1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됐다.

이 사고로 근로자 6명이 모두 화상을 당했다. 3명은 중상, 나머지 3명은 경상이라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근로자들은 이날 황산 제조공정 배관 보수 준비작업으로 4m 높이의 배관을 해체하다가 황산 1천ℓ가량(농도 70%)이 누출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고려아연은 다음 달 23일까지 정기보수 기간으로 이날이 작업 첫날이다.

부상한 근로자들은 모두 협력업체 소속이라고 고려아연 측은 밝혔다.

소방당국은 2차 피해가 없는지를 살피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