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성경 '닥터스'의 금수저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한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성경 SNS
사진. 이성경 SNS

'닥터스' 배우 이성경은 멍 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닥터스'에서 이성경은 극중 '유혜정'의 친구이자 라이벌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엄친딸 '진서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생수병에 빨대를 꽂아 물을 마시면서 휴식시간 동안 재충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성경은 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매력적인 얼굴의 소유자. 이성경은 독특한 무늬의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고 여성미 넘치는 악세사리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다. 또한 모델 출신 답게 마네킹 같은 슬림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월,화 드라마 '닥터스'는 오늘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8일 방송될 4회 예고편에서는 박신혜와 김래원이 13년이 지나 다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