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탄불 공항 테러, 최소 50명 사망…공항 주차장서 총격전 벌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앙카라/AFP연합뉴스
사진. 앙카라/AFP연합뉴스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50명 이상이 사망하고 다수가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AFP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앞서 베키르 아즈닥 법무장관은 "테러리스트 1명이 국제선 터미널 입구에서 칼라슈니코프 소총으로 총격을 가한 후 자폭했다"고 밝혔다. 터키 NTV는 바집 사힌 이스탄불 주지사의 말을 인용해 3명이 자살폭탄 테러를 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 중 한 사람은 공항 주차장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테러 배후를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없지만, 터키 도간 뉴스통신은 경찰은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항공기의 이착륙이 전면 금지된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