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의 근황 소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용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라하 다녀오겠습니다~~~~~ 밥 잘 챙기먹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정용화는 체코의 프라하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채 기대감에 부푼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흰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검은색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모습으로 스케줄을 즐겼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지금 이 시간.. 너나 밥 잘 챙겨먹어야겠다 용화야" "잘 되고 있는 거 맞죠?? 다시 볼 수 있는 거죠?" "Take another selfie and tell us you're good. we miss u"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용화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소환되 조사받고 있는 중이다.
씨엔블루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이전 지인 1명과 자신이 소속된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 주식 2만 1천주를 매입한 뒤 유명 연예인 전속계약 발표 후 되팔아 약 2억원 가량의 시세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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