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태 신임 부의장 "도청 이전터 문제 해결 단합된 힘 보여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상 현장으로 뛰어가서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박상태 신임 대구시의회 부의장(달서구4)은 "당선의 기쁨보다 걱정이 앞선다"면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많은 의원들이 후보로 나오면서 선거 후유증이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박 신임 부의장은 "부의장의 책무를 다하면서 집행부를 감시'감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의회를 운영하겠다"면서 "대구의 현안문제와 시의원들이 가야 할 방향을 동료 의원들과 잘 소통하면서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청 이전터 활용 문제, 취수원 이전 등 대구의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 의장단이 한목소리를 내면서 시의회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