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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KCC스위첸, 수요자 배려한 특화설계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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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 선호도 상위 지역인 용인시 수지구에 100%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신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월 개통된 신분당선 성복역세권 입지로 최대 수혜 단지로 꼽혀 분양 성공이 예감되고 있다.

KCC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성복역 KCC스위첸'이 30일(목)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규모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79~84㎡ 188가구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7~67㎡ 24실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남향 배치에 맞통풍구조로 설계되며 특히, 중소형 면적에 4베이(전용면적 84㎡A) 혁신평면을 선보일 계획으로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고, 환기효과는 더욱 극대화시켜 쾌적한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는 스위첸만의 신개념 특화 평면 기술을 적용한다.

최고급 건축자재 그룹인 KCC만의 친환경자재 및 고품격 마감재와 주요품목에도 고급 사양제품이 제공된다. 거실 및 화장실 등 세대 내부(침실 제외)에는 LED조명 등이 적용되며, 결로로 인한 곰팡이나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단열 설계 기술이 도입된다. 또한 화재시 유독가스로부터 지켜주는 안전한 KCC단열재를 적용할 예정이다.

공동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등은 물론 원터치로 열리는 세대 현관문까지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원패스 스마트 키 시스템이 적용되며, 일반 아파트(41만 화소) 대비 4배 이상의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입주민들의 안전도우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여기에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생활 소음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화장실 배수 배관을 당해층에 배관하여 욕실소음을 최소화한 혁신적인 당해층 배수배관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며,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 주는 창호형 자연 환기 시스템도 도입된다. 또 주차장 내 주차공간을 기존 아파트 주차폭(2.3m) 보다 10~20cm 더 넓게 설계해 편리한 주차환경도 조성한다.

분양 관계자는 "성복동은 1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중소형의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대기 수요자들이 많다"며 "특히, 올해 2월에 개통된 성복역의 교통 수혜를 누릴 수 있어 서울 강남권과의 접근성이 탁월해진 만큼 서울 전세 수요자들의 분양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은 30일(목) 1순위, 7월1일(금)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7월7일(목)에 발표되며, 계약은 7월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90만원 대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및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성복역 KCC스위첸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현재 개관 중이다. 입주시기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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