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대구경북 오후부터 장맛비…천둥 번개 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2일까지의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30~80mm,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는 20~60mm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포항 23도, 상주 22도, 구미·안동·울진 21도 등 19~23도, 낮 최고기온은 포항 29도, 안동 28도, 대구·구미·상주·울진 27도 등 25~29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낮겠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