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용화 무혐의, 저작권 등록된 곡 140여 곡 "저작료 수입 상당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용화 '부당 주식거래 의혹'에 대한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30일 서울남부지검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던 정용화를 최종적으로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앞서 검찰은 정용화가 지난해 7월 이전 지인 1명과 자신이 소속된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 주식 2만 1천주를 매입한 뒤 유명 연예인 전속계약 발표 후 되파는 형식으로 2억 원의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포착했지만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FNC는 30일 검찰조사 결과를 소명하는 보도자를 통해 "정용화는 평소 모든 재산관리를 모친에게 위임해 왔다"면서 "이번 주식거래 사실 또한 정용화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정용화가 과거 그의 저작료 수입에 관련된 발언도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에서는 작곡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용화에게 "저작료 수입이 상당하겠다"고 묻자 그는 "전부 긁어모으고 있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작곡가로 활동 중인 것에 대해 정용화는 "주니엘과 AOA에게도 곡을 줬다"고 전한 바 있다.

더욱이 그는 지난 4월 '슈가맨'에 출연해 저작권이 등록 된 곡만 140여 곡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람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