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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차은우, 뉴칼레도니아 "흰 옷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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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캡처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캡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차은우가 흥생흥사로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서는 대원들이 생존지를 찾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대원들에게 "여러분 뉴칼레도니아 섬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이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족장 김병만은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라고 말했고, 차은우는 해맑게 "'꽃보다 남자' 촬영지"라며 "흰 옷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라고 당시 드라마의 명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라며 "저 배 위에 흰 천 보이시죠? 그리고 바람, 느껴시지나요? 전통 배를 타고 생존의 섬을 직접 찾아가세요"라고 미션을 건넸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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